내 돌 부모님 카페 여셨는데 우리집에서 10분 거리야 https://theqoo.net/ktalk/4219463547 무명의 더쿠 | 18:59 | 조회 수 130 심지어 얼마전에도 동네 산책하다 지나갔는데 카페 새로 생겼는줄만 알고 내 돌 가족이 열었는지 상상도 못했어사진이나 이런거 하나도 없어서 ㅋㅋㅋㅋㅋㅋ 주말에 가서 책읽어야겠다 괜히 설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