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무섭고 이런 걱정항 틈이 없었어 근데 울 엄마랑 이모 엄청 울었다더라 수술하는 동안 사촌 동생도 왔었는데 온 이유가 웃기고 귀여워 나 피 필요할까봐 왔대 ㅋㅋㅋㅋㅋ
잡담 난 갑상선암이라고 들은 날은 울었는데 일 마무리하고 수술하러 가야해서 정말 바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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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무섭고 이런 걱정항 틈이 없었어 근데 울 엄마랑 이모 엄청 울었다더라 수술하는 동안 사촌 동생도 왔었는데 온 이유가 웃기고 귀여워 나 피 필요할까봐 왔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