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나 방송에서 결혼한 상대 얘기가 어떨결에 나오면 정말 잘살았으면 좋겠고 행복했으면하는것과 별개로
굳이 결혼애기? 배우자 얘기? 듣고 싶지 않은 그런게 있음 ㅇㅇ
나이도 있어서 결혼할때 팬들도 축하해줬고 대중 반응도 좋았음
나도 진심으로 행복하게 잘살길 바랐고 좋은 사람만나서 본인도 상대도 문제없이 잘 살길 바라는 마음이 제일 컸고ㅇㅇ
근데 그건 그거고 덬질하는 팬의 마음으로는 가끔 방송에서 결혼생활이나 상대에 대해 얘기 나오는거 들으면
아직도 마냥 좋진 않음 그냥 알고 싶지 않음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