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간 도운 얘기 뭔 소린지 하나도 몰랐는데 결국 기사 떠서 알게 됐네 https://theqoo.net/ktalk/4217669204 무명의 더쿠 | 05-26 | 조회 수 306 찾아볼 기력까진 없었어서 와 가려운데 긁은 느낌 속시원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