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부산행 신파 싫었는데 ㅋㅋㅋ 갑자기 뭔 섬유유연제 광고같아가지고 https://theqoo.net/ktalk/4217628645 무명의 더쿠 | 12:24 | 조회 수 104 더 싫었음 커텐 휘몰아치는 느낌으로다가 너무 뜬금 없다 느꼈음 ㅋㅋㅋㅋ 영화 자체는 재밌게 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