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아오아 개찐순덕이었고 진짜 이보다 더 좋아한 그룹 없었고
그 뒤로 애들 개인활동 열심히 좋아했었음 나온 드라마 뮤지컬 솔로 다 덕질했는데
이번에 뭉치는거 진짜 너무 감당 안될정도로 좋았고
근데 콘서트 가면 그 마지막의 순간에 나 진짜 타격이 너무 심하게 올것같아서 예매 못하고 계속 망설였는데
트친이 진짜 지랄하지말고 가라고 해서 한참을 고민하다가 결국 예매함..
와 근데 진짜 벌써부터 개처울것같아서 무서움..
어떡함 걍 지금 상상만해도 바로 눈물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