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기억보다 더 멀고 먼 시간부터 오래 약속해온 일일지 몰라 한참을 돌고 또 돌아와서 이 계절 위에 도착한 이토록 눈부신 날의 우리 맞닿은 두 손 이번엔 놓지 않을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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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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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kuniislover/status/2055298575052226963?s=46
영케이는 신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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