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몇살인지 그런건 당연히 아예 모르고
ㅇㅇ이 너무 이쁘다는 얘기를 하는데 걍 뭔가 아기 대하듯? 엄마처럼? 말하는 느낌? ㅠㅠ
뭐라해야되지 ㅋㅋㅋㅋ
말투도 어른스러워서 더 그런가
진짜 좋아하고 예뻐하는거 같아보여서 좋긴 한데 걍 가끔 그런 느낌이 들때가..ㅋㅋ
뭐 몇살인지 그런건 당연히 아예 모르고
ㅇㅇ이 너무 이쁘다는 얘기를 하는데 걍 뭔가 아기 대하듯? 엄마처럼? 말하는 느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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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도 어른스러워서 더 그런가
진짜 좋아하고 예뻐하는거 같아보여서 좋긴 한데 걍 가끔 그런 느낌이 들때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