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은 이정재 감시하러 남파된 간첩이고 얘도 길가다 운동권이랑 엮인거임
구치소 같이 잡혀 들어갔다가 빠져나오면서 걔네랑 친구되서 교화되고 독재에 반감 가지는 인물인데 민주화 운동 하지도 않고 그냥 잡혀들어간 애들 죽을까봐 구해달라고 한 번 한게 다야
간첩인거 걸리지도 않았고 눈치깐 캐릭터는 죽어서 그냥 얘가 민주화에 뭐 연관된게 없는 캐릭터임
설강화는 구구절절 해명해주면서 왜 자꾸 헌트는 플랫하게 간첩이 운동권이랑 어울렸다 이렇게 결론내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