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 빈센조 등으로 유명한 작가의 새 작품 시놉시스가 나옴
근데 주인공이 안기부래
나중에 안기부가 잘못됐다는 걸 깨닫고 내부고발자가 될 내용이라 함
근데 안기부에 정의로운 요원이 어딨냐는 논리로 설강화를 존나 팼었잖음? 그래서 뭐야 안기부 미화 아냐? 하고 초반에 시끌시끌하다가 안기부 나온다고 다 미화냐 무빙 모가디슈 헌트 다 안기부 나오잖아
이렇게 얘기하다가 그럼 설강화는? 하고 튀어나옴
처음엔 야씨 설강화 따위를 어따 들이대 이랬는데 갈수록 설강화 패던 논리 생각하면 저 작품들은 더 문제있는 작품이 됨 그래서 어...? 설강화 문제없을지도...? 하고 바뀌게 된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