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절망적이었을까.. 아버지가 목 칼에 찔려서 죽는걸 눈앞에서 보다니 https://theqoo.net/ktalk/4209748783 무명의 더쿠 | 05-19 | 조회 수 121 그리고 쓰레기놈 미국 도망이라니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