럽윈올은 사지멀쩡한 비장애인 헤테로 여성이 장애를 극복해야할 대상으로 그리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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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 |
조회 수 312
성소수자들이 자신들의 사랑을 인정받기 위해서 피흘리며 외쳐댄 슬로건을 그냥 대혐오의 시대에도 사랑이 이긴다♡로 표현한 거지
신체적 장애와 인정받지 못 하는 사랑을 납짝쿵해서 장애랑 사랑이라는 낱말만 슬쩍 챙겨서 잘 써먹은 거임
본인의 다수자성과 배척되는 소수자성은 염두에도 없었음 그건...
나중에 와서 수정하면 뭐함 이미 단어오염돼서 아이유 얘기밖에 안 나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