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뭘 믿고 마시냐 중국 첩자다 별 소리 듣는데
중국 뿐만 아니라 다양한 나라 카페들 다 들어오면 좋겠음.
특히 내 사랑 터키...
한국거(?)들도 해외 나가서 잘되면 좋겠고
여행 가지 않아도 각지에서 다양한 식음료들 맛볼 수 있는거 너무 좋지 않아?
암튼 상해 여행가서 먹은 아마수작이랑 헤이티도 맛있긴 했는데 차지가 내 원픽이이서 차지 들어와서 좋다. 공차랑 다르게 너무 묽다는 의견도 있는데 난 원래 입맛이 평냉파라서 그 슴슴한 맛이 너무 좋아. 아마수작 진하고 맛있긴 했는데 난 평냉같은 맛에 감동을 느끼는 파라서 그런지 걍 그랬어
평냉 뭔 맛이야;;;걸레빤 물맛 웩 >차지 비추, 아마수작 대추천.
평냉 존 맛. 육향 그윽하다 > 차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