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그 어떤 병크가 터져도 회사에선 별말 나온 적 없이 항상 커뮤사세였는데
오늘 점심 먹을 때 팀장님이랑 과장님이랑 대군부인 얘기 하더라고
요즘 드라마 잘 안봐서 얘기 나와도 걍 그렇군.. 하고 지나갔는데
회사에서 말 나오는거 보고 일 제법 심각해졌구나 싶었슨
드라마 그 어떤 병크가 터져도 회사에선 별말 나온 적 없이 항상 커뮤사세였는데
오늘 점심 먹을 때 팀장님이랑 과장님이랑 대군부인 얘기 하더라고
요즘 드라마 잘 안봐서 얘기 나와도 걍 그렇군.. 하고 지나갔는데
회사에서 말 나오는거 보고 일 제법 심각해졌구나 싶었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