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식 이제 앙콘공지랑 영케이솔로를 한없이 기다림...약간 택배 기다리는 기분이야 https://theqoo.net/ktalk/4206868585 무명의 더쿠 | 05-17 | 조회 수 191 예정된 행복을 기다리는 즐거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