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중년 남성이랑 젊은 여성을 “가능”의 레벨이라고 격상 시킨게 박해영의 존나 큰 원죄같음 https://theqoo.net/ktalk/4205844027 무명의 더쿠 | 01:14 | 조회 수 338 회사 영포티 과장들이 저거보고 희망 얻는다고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