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처음부터 계약서에 도장찍고 대본 마지막까지 봤더니 아...에반데 도장찍었으니까 열심히 찍죠;; 이런 느낌도 아니고 엔딩까지 대본 다 보고 편집본 어느정도 봤으면서도 문제의식 하나도 없이 대박이라고 생각하다가 반응 안좋으니까 주조연들 인터뷰 다 회피하는게 제일 짜쳐
내가 봤을 땐 조선구사마에 필적하는 역사왜곡 동북공정 드라만데 조선구마사는 주조연감독 다 사과문이라도 쓰고 1, 2화 방영하고 내렸지만 저건 심지어 엔딩까지 다 찍고 초반에 논란될지 몰랐을 땐 홍보 열심히 돌아놓고 막상 사과해야할 상황 되니까 조용히 있는거 실망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