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딩때 무슨 드라마인지 여튼 남자가 술 취해서 여주네 아파트 집 현관에 주저 앉아있는데
무명의 더쿠
|
05-16 |
조회 수 49
여주가 나와서 남자 머리 굳이 자기 가슴 위에 올리는 형태로 안는 장면보고 어린 생각에도 우웩 지랄토나와 이러고본 기억이 있는데
세월이 흐르고 그딴 감성 촌스러워져서 사라진게 아니라 업그레이드 된게 존나 구라같다
세월이 흐르고 그딴 감성 촌스러워져서 사라진게 아니라 업그레이드 된게 존나 구라같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