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돌 미감이 없어.. https://theqoo.net/ktalk/4205398178 무명의 더쿠 | 19:52 | 조회 수 147 자기 어떤 얼굴이 제일 괜찮은지 그것조차 감이 없어서 자꾸 시술로 건드림진짜 속상하다 어디다가 대놓고 말도 못하고 하100의 얼굴을 아니까 더 속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