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첨부터
그냥 형네 가족 사고로 다 죽어서 어쩔 수 없이 왕 됬는데
왕좌가 탐나서 형네 거족 죽인거 아니냐는 의혹으로 힘들어하다가 여주랑 진범 찾고 억울함풀고 여주 상황보며 신분제에 괴리감 느끼다가 왕실폐지 이게 더 개연성잇엇겟다
여주도 캐릭터를 저렇게 잡을게 아니라 진짜 다 뛰어난데 신분 하나 없어서 치어사는 그런 캐릭터엿어야 신분제에 힘들어한게 이해가 가는데 그것도 아니고 에효
그냥 형네 가족 사고로 다 죽어서 어쩔 수 없이 왕 됬는데
왕좌가 탐나서 형네 거족 죽인거 아니냐는 의혹으로 힘들어하다가 여주랑 진범 찾고 억울함풀고 여주 상황보며 신분제에 괴리감 느끼다가 왕실폐지 이게 더 개연성잇엇겟다
여주도 캐릭터를 저렇게 잡을게 아니라 진짜 다 뛰어난데 신분 하나 없어서 치어사는 그런 캐릭터엿어야 신분제에 힘들어한게 이해가 가는데 그것도 아니고 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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