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체감으론 슴 추구미가 서양권이랑 안 맞는듯 https://theqoo.net/ktalk/4201238420 무명의 더쿠 | 17:44 | 조회 수 512 내가 느끼는 슴 회사의 추구미는 정제된 완벽성이고 뭔가 정해진 슴의 틀 내에서 최상의 퀄을 내길 바라는거같은데서양권은 그 틀에 맞춰지는거에 매력을 끼지 못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