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을 비롯한 국내 재력가들의 명의를 도용해 이들의 계좌에서 거액을 빼돌리거나 시도한 해킹조직의 총책급 범죄자가 태국 방콕에서 국내로 송환됐다. 법무부는 다수 웹사이트를 해킹해 국내 피해자들의 금융계좌와 가상자산 계정에서 380억원 이상을 가로챈 해킹조직의 총책급 범죄인인 중국 국적의 A씨(40)를 12일 오전 태국 방콕에서 인천공항으로 경찰청과 함께 송환했다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
09:17 |
조회 수 727
ㅅㅂ 가지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