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호수에 가면 귀신이 씌이니 마니 누가 그래요? 요새 사람들, 그거 다 제대로 차려먹고 다닐줄 몰라서 그래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구. 귀신이랑 끝을 봐야죠. 중간에 돌아오는 성미 어째?
잡담 말있죠. 귀신이 나온다는 호수가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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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호수에 가면 귀신이 씌이니 마니 누가 그래요? 요새 사람들, 그거 다 제대로 차려먹고 다닐줄 몰라서 그래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구. 귀신이랑 끝을 봐야죠. 중간에 돌아오는 성미 어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