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핫게에서 본 글인데 남편욕 실컷하다가 급 반찬얘기하며 끝내던 글 뭐였지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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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2 |
조회 수 135
블라 글이었고 글쓴이 회사가 엘지였나 그랫던 거 같고 남편이 너무 이상하고 육아도 못해서 애한테도 문제가 될 거 같은데
정작 본인은 욕 실컷 써놓고 에휴 그래도 통통한 새우 구워서 남편이랑 아들 맥이고 나니까 마음은 풀린다 뭐 이런식으로 글 끝내서 ㅈㄴ 황당했던 글이엇음
뭐였는지 기억이 안나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