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 글이었고 글쓴이 회사가 엘지였나 그랫던 거 같고 남편이 너무 이상하고 육아도 못해서 애한테도 문제가 될 거 같은데
정작 본인은 욕 실컷 써놓고 에휴 그래도 통통한 새우 구워서 남편이랑 아들 맥이고 나니까 마음은 풀린다 뭐 이런식으로 글 끝내서 ㅈㄴ 황당했던 글이엇음
뭐였는지 기억이 안나네 ㅠㅠ
정작 본인은 욕 실컷 써놓고 에휴 그래도 통통한 새우 구워서 남편이랑 아들 맥이고 나니까 마음은 풀린다 뭐 이런식으로 글 끝내서 ㅈㄴ 황당했던 글이엇음
뭐였는지 기억이 안나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