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씨 지인이 이름 슬로 개명했는데 https://theqoo.net/ktalk/4194074109 무명의 더쿠 | 08:05 | 조회 수 655 그 뒤로 그 단어 안싫어함힘들었던 일 다 잊고 새로 시작하겠다고 개명한 거라어떤 단어든 한 사람에게 깊은 울림이 됐으면그냥 그대로 누군가한텐 좋은 단어인 거잖아내 호오로 판단하는 게 무례할 수 있겠다 싶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