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때는 아직 성년식을 안 치른 고구려 왕자로
사촌형들이나 같은 스승께 배운 사형들에게 전쟁 얘기 듣고 전투 의지 불태우다가
실제 전쟁 현장에서 피비린내 나는 현실을 보고 충격도 받고 마음도 무너지다가 삶의 의지도 불태우고

이때는 이제 전쟁에서 굴러볼만큼 굴러져서
이제 뒤에 들어온 어린 장수들 가르치기도 하고 사기를 일으키기도 하지만
밤에는 제 손에 쓰러져간 적군의 영혼을 위로하며 향을 피우며 기도할 것 같은 고구려 왕자임.....

이때는 아직 성년식을 안 치른 고구려 왕자로
사촌형들이나 같은 스승께 배운 사형들에게 전쟁 얘기 듣고 전투 의지 불태우다가
실제 전쟁 현장에서 피비린내 나는 현실을 보고 충격도 받고 마음도 무너지다가 삶의 의지도 불태우고

이때는 이제 전쟁에서 굴러볼만큼 굴러져서
이제 뒤에 들어온 어린 장수들 가르치기도 하고 사기를 일으키기도 하지만
밤에는 제 손에 쓰러져간 적군의 영혼을 위로하며 향을 피우며 기도할 것 같은 고구려 왕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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