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 한번뿐인 경험이라고 연습생 시절 수능 보러 다녀왔는데 한창 체중감량할 때라 냄새 안나는 오이 도시락 싸가서 먹고 오고 나중에 수능보고나서는 다른 사람들은 정말 간절히 보는 시험인데 나는 너무 가볍게 생각하고 경험삼아 보고온거 아닐까... 약간 미안하다 고찰했는데 팬들이 연준아 너 찍어서 7 8등급으로 깔아준거면 좋은 일 하고 온거야 그랬더니 그제서야 안심하고 웃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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