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병원 대표=의사인데 대표 달고 가운 입고 다니면서 연예인들 다 받고 사진 찍고 자기 진료실 있고 이런데 어케 안 속음
근데 병원은 ㅋㅋ 찐 대표 의사쌤은 수술실에서 거의 안나와서 몰랐다 ㅇㅈㄹ..
암만봐도 연예인들 다 의사라고 속은거 맞음
박나래마저 뒤늦게 근데 그 언니 의사 아닌거 같애.. 한 문자 보면 알아차렸는데 그것도 뒤늦게 안거라서 그 사이에 꽈추형 이런 찐의사한테도 주사이모 의사라고 소개한 뒤임
그래서 꽈추형도 주사이모 만났는데 걍 ㄹㅇ 의사인줄 알았다 이러고
박나래는 근데 알고나서도 남의 처방전 쓰고 마약류 써서 그게 문제고
키는 아예 그런 정황도 없고 콘서트 하는거 보면 애초에 조사 받을 일 없다 생각하는거겠지
컴백 해놓고 다시 자숙하진 않을거 아님??
애초에 의료법 자체가 환자 조지는 법도 아니고 의사행세한 사람 조지는 법이라
걍 첨부터 네티즌들이 분개한 사이즈랑 비례하는 사건이 아니었다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