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미 사보고 그당시엔 정병치유됐다가 담부턴 그렇게 플미사서 갈필욘 없다 느낌ㅋㅋㅋㅋ https://theqoo.net/ktalk/4167136029 무명의 더쿠 | 01:47 | 조회 수 28 엄청 비싸게 주고간건 아니였는데 암튼 그래서 그돈으로 내옷이나 사자 됨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