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의 친오빠이자 소속사 블리수의 대표인 김모 씨는 29일 블라인드에 올라온 불법 촬영 및 유포 폭로글 관련, 일간스포츠에 “사실무근”이라며 “고소 예정이며 현재 법무법인과 논의 중”이라고 짤막하게 밝혔다. https://theqoo.net/ktalk/4167003042 무명의 더쿠 | 04-16 | 조회 수 1322 그때 이러고 기사 내려감그 뒤로 진짜 고소했는지는 ㅁ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