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진짜 술자리에서 워낙 진상짓해서 두고두고 앙심을 품은거같음 https://theqoo.net/ktalk/4165870776 무명의 더쿠 | 03:57 | 조회 수 222 총대 메고 폭로한건지 뭔지 명확하게 내가 알 수가 없는데 술자리는 너무 디테일해서 이것만으로도 미친놈 내가 언젠가는 시발... 하고 천년의 한을 품고 랩 메이킹 연습을 해온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