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6일전에 대전으로 이적
지금은 김천상무 주장에 5년사귄 여친은 여자축구 국대선수
샤민호 아빠 코멘트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전급 자원의 갑작스러운 이탈은 뼈 아플 것이다. 최 감독도 "감독이나 나머지 선수들 전체를 고려하면 이정택을 보내면 안 된다. 다만 개인적으로 생각하면 무조건 보내줘야 한다"라면서 "금전적인 부분도 있지만 K3리그에 시작해 K리그1까지 가서 인정 받는다는 건 상당히 축하해 줄 일이고 우리 구단이나 내 입장에서도 감사한 일"이라고 평가했다.
하지만 최 감독은 "다만 시기적으로 아쉽다. 동계훈련 내내 이정택이 그 자리를 주전에서 준비했다. 혼동이 생길 수 밖에 없다"라면서 "그리고 다른 선수들에게 영향이 미칠까봐 조심스럽다.
잘 보내주긴 했음 선수다 그래도 뭐 대전에서 잘되서 김천까지 갔고 김천에서 리더쉽 인정 받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