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여기서 먹음...ㅋㅋㅋㅋ
마츠무라랑 사누끼라고 꽤 유명하고 경쟁업체임
메뉴 구성도 비슷함 양배추샐러드-단무지/깍두기-미소장국 - 소스에깨갈이
차이점이 있다면 마츠무라는 샐러드소스가 사과향이고 사누끼는 랜치같은 느낌임 갑자기 소스이름이 생각 안 나네
마츠무라는 지하에 있고 매장이 커서 순환이 잘 됨
사누끼는 매장 개적고 1인손님 테이블 가려 받음
친절도는 마츠무라가 더 친절함 사누끼는 솔직히 친절도나 위생면에서 좀 갈리는 듯 함
마츠무라는 담백하게 먹기 좋고 덜 느끼함 사누끼는 튀김이 예술임 바삭해
둘다 일식돈카츠임
폰에 사진 있는 건 사누끼 뿐이네
꿀팁
- 메뉴판에 없는 곱빼기 메뉴(아마 +2000원? 3000원?)기 있다
- 두 곳 다 양이 많다
- 밥과 장국은 무료 리필이다
- 사누끼는 3시 전후로 매장장사 끝 , 마츠무라는 5시반 전후로 끝
이상 이번 주에만 돈까스 두번 먹고 근 5일간 3번 돈까스 먹은 동네주민이었습니다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