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도경수 데뷔초에 네모입으로 마마 부르던애로 기억함 https://theqoo.net/ktalk/4164465954 무명의 더쿠 | 01:15 | 조회 수 79 참을수밖에 없어 눈을 감는 나아아아아 이거맞나 가사암튼 ㅈㄴ 열심히 노래부르는 잘하는 애로 기억하고 있었음ㅋㅋㅋㅋ그러다 별떨어진다 붐업됐을때 제대로 알게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