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왜 좋앗냐
유미가 힘들어하고 위기가 찾아올 때 세포들이 제일 열심히 일하는데 그 때 나도 유미를 좋아하게 되는 거 같았음
나는 세포들이 귀여워서 드라마 보게 된 거라 더 그런 듯
아무래도 세포에 점점 익숙해질수록 갠적으로 재미는 떨어지고 있음 ㅋㅋㅋ
유미가 힘들어하고 위기가 찾아올 때 세포들이 제일 열심히 일하는데 그 때 나도 유미를 좋아하게 되는 거 같았음
나는 세포들이 귀여워서 드라마 보게 된 거라 더 그런 듯
아무래도 세포에 점점 익숙해질수록 갠적으로 재미는 떨어지고 있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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