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살던 집에서 가족들 다 가위눌렸는데 나만 안눌림 https://theqoo.net/ktalk/4163460182 무명의 더쿠 | 13:26 | 조회 수 19 다들 똑같은 여자를 봤다는데 난 못봄 근데 밤마다 층간소음으로 여자가 울어서 그냥 가족들한테 아랫집에서 누가 자꾸 운다고만 말함 우리가 젤 꼭대기였거든ㅇㅇ 근데 되게 벽간소음처럼 들림 벽타고 들리나보다 함 가족이라도 잃었나 왜 저렇게 통곡을 하지 했었음 그리고 얼마 안가서 이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