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영은 좋을땐 현대식 노란장판 서민의 애환 잘쓰네 싶고 나쁠땐 ㅅㅂ 꺼져 https://theqoo.net/ktalk/4162985477 무명의 더쿠 | 04-14 | 조회 수 104 이렇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