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가 19년 12월 이야기 하면서 약속 지킬 수 있게 자리 지켜준 엑소엘 한테 고맙다 하는데 https://theqoo.net/ktalk/4161553401 무명의 더쿠 | 04-12 | 조회 수 492 수호 찬열 투지 없었으면 지쳐서 쉬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함 쌍방 사랑이란 참 좋구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