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좀 뼈대있다고 하는 집안 사람들은 남의 집 족보까지 줄줄 외고 있었기 때문에....
누구 아들입니다 하면 아... 그래 자네 사돈의 팔촌이 내 7촌 누구누구인데 아는가? 이런 말 자동으로 나오는 문화인데 족보 산 사람은 그런 거 모르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옛날에 좀 뼈대있다고 하는 집안 사람들은 남의 집 족보까지 줄줄 외고 있었기 때문에....
누구 아들입니다 하면 아... 그래 자네 사돈의 팔촌이 내 7촌 누구누구인데 아는가? 이런 말 자동으로 나오는 문화인데 족보 산 사람은 그런 거 모르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