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 전개될수록 왈가닥 채경이 점점 차분해지는게 맴찢 https://theqoo.net/ktalk/4160909053 무명의 더쿠 | 14:36 | 조회 수 93 이율, 이신은 그래도 궁에서 나고자라고 본인 위치 파악됐지만 갑자기 황태자비되고 하고싶은거 못하고 갑자기 어깨에 짐 ㅈㄴ무거워지고 본인땜에 난리나고 그런거 어케버텼나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