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나길 예민하고 놀기 좋아하는 한량이라 왕이 될 재목은 아니었다. 하지만 장자 승계가 원칙인 왕실에서 의무를 저버리고 도망칠 방법은 어디에도 없었다. 무서운 아버지보다 능글거리는 동생 이안과 사이가 좋다. 틈만 나면 ‘선위할 테니 네가 왕 해라.’ 농을 던질 만큼.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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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승연캐가 선위한다는 문서? 보고 그거 없애려고 불지르려다 죽은거래
자연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