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땐 궁 보고 그냥 신선하다 생각만 했는데 신선한 걸 넘어서 ㄹㅇ 잘 짜인 세계관이었던듯 https://theqoo.net/ktalk/4160646406 무명의 더쿠 | 10:36 | 조회 수 184 시간이 그렇게 흐르고 입헌군주국 이프도르 하는 작품들 많이 나왔는데도 아직 궁을 넘어섰다 싶은 게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