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딸이라는 이유로 사생아 남동생에게 자리 뺏기는 여주였으면 공감갔을듯 https://theqoo.net/ktalk/4160317136 무명의 더쿠 | 00:28 | 조회 수 277 쫀득하게 계열사 대표는 받아먹고는 왜 화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