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 : 세금으로 먹고살면서 사랑받는 대군인데 아빠한테 사랑 못받았다고 징징 여주 : 사생아인데 계열사 물려받고도 장남보다 지분 적다고 징징 https://theqoo.net/ktalk/4160303706 무명의 더쿠 | 00:18 | 조회 수 285 섭남 : 3대째 세습중인 총리인데 슈퍼카 수집이 취미면서 최저임금 동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