첸백시는 법적 공방에서 대부분 패소한 후 지난해 10월 엑소 활동에 함께하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지만, SM은 "분쟁 종결에 대한 합의와 팀 활동은 별개의 문제"라면서 선을 그었기 때문이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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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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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게보는데 미친 양심 뒤지게 없다 패소하고 같이 하자 ㅇㅈㄹ 이게 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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