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농장 추구미가 같소속사였던 친구라서 https://theqoo.net/ktalk/4157742657 무명의 더쿠 | 00:50 | 조회 수 206 만족을 못하고 더 정병온건가 싶음 (ㅋㅇㅇ 간잽했는데 글케 느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