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마다 말하지않아도 국룰? 비슷한 흐름이란게있잖아
빡센시작, 아니면 중간에 빡센곡 우르르 3,4곡넣기
손흔들면서 인사느 토롯코타임 후반부가면서 널리 퍼지며 호흥유도식 구성
다시 앵콜땐 미친 뛰어뛰어 라던지 뭐 대충의 흐름이란게 있느데
모든게 새롭다(n)
저많은곡을 그긴시간을 리듬타는걸로만 보냈다는게.. 장소가 넓어서 도는데 시간걸려도 그것조차 핑계임
콘서트마다 말하지않아도 국룰? 비슷한 흐름이란게있잖아
빡센시작, 아니면 중간에 빡센곡 우르르 3,4곡넣기
손흔들면서 인사느 토롯코타임 후반부가면서 널리 퍼지며 호흥유도식 구성
다시 앵콜땐 미친 뛰어뛰어 라던지 뭐 대충의 흐름이란게 있느데
모든게 새롭다(n)
저많은곡을 그긴시간을 리듬타는걸로만 보냈다는게.. 장소가 넓어서 도는데 시간걸려도 그것조차 핑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