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 더링크가 진짜 추웠는데 거리두기라 짐 옆자리에 둬서 그건 편했어 https://theqoo.net/ktalk/4157092691 무명의 더쿠 | 15:41 | 조회 수 108 패딩 옆에 두고 박수 짝짝 치고왔어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