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항상 입덕멤과 최애가 달랐거든 입덕멤보고 이그룹은 어떤가 하고 슬쩍 보다가 입덕멤 빼고는 타멤한테 전혀 애정이 안생기고 그룹에 정이 안붙어서 금방 발빼거나 또 노래가 좋아서 무대가 좋아서 그룹으로 보고 입덕했다가 죽어라 최애가 안생기고 그냥 호감정도로 끝나서 흐지부지될때도 있고
입덕멤보고 그룹지켜보다가 다른멤들도 좋아지면서 아니 진짜 내가 얘를 좋아하게될줄 몰랐는데?? 했던 애가 최애가됨ㅋㅋ 난 항상 그런 루트였어..
입덕멤과 최애가 다르다는건 쨋든 그룹을 사랑하게 됐단거고 그래서 차근차근 타멤들도 알아보다가 최애에 빠진거라ㅋㅋ
입덕은 교통사고라는걸 또한번 체감한다... 얘 찍고 덕질해봐야겟ㄱ다고 맘먹었던 사람중에 코어된사람 1도없음